E-NFT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NFT의 실체-죽었는가 아니면 진화했는가 안녕하십니까, 디지털 자산 분석가 강주권입니다.한때 저는 바닷가 모서리쪽 모래를 얌전히 잘 밀어 놓고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의 발자국을 사진으로 담아서 NFT로 만들어야겠다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. 덕분에 여행을 하려는 것이고 누구의 발자국인지 모를 그 자욱들이 모이면 멋진 이미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. 그리고 지금도 내 휴대폰에는 그날 담은 사진이 있습니다. 교육비를 내고 인강을 듣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갔던 때도 있습니다. 그때 그 시절 담은 NFT들이 몇점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.그랬던 제가 요즘 자주 그 말을 입에 올립니다. 그러다보면 NFT는 죽었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.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. 오늘은 그 질문부터 시작하겠습니다... 이전 1 다음